
간담회에는 금산군 종합민원실장을 비롯한 지적업무 담당자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금산지사 12명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지적측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측량성과 결정관련 사항에 대한 토의, 지적관련 법령 연찬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소관청과 지적측량 수행기관간 격의 없는 대화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하여 군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등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