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사회

[인사] 대우조선해양···최용석·정대성·박형근씨 전무 승진 외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가운데)이 지난 11월 15일 오후 서울 중구 대우조선해양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CE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대우조선해양이 실적 개선과 업황 회복에 따라 지속성장을 위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세대교체와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전무 승진 3명, 상무 승진 11명 등 14명의 2018년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은 “경영정상화를 앞당기고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활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라며 “회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략적 우수 인재를 발탁했다”고 말했다.

◇전무

최용석 정대성 박형근

◇상무

서준룡 이상엽 최원석 장경희 한명수 류정무 강성운 김남수 박종일 김현술 장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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