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편집국] 오늘 중앙일보 31면 오피니언면 하단에 다음과 같은 광고가 실렸다.
“흙표흙침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여러분 감사합니다. 금번 일부 유사 흙침대들에서 검출된 라돈은 흙표 흙침대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아시아엔>은 오늘 오후 7시 부산의 흙표 흙침대 대리점에 전화를 했다. 들려온 목소리는 이랬다. “본사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합니다.”
<아시아엔>은 이번 흙표흙침대 사건, 무엇이 문제인지, 왜 반복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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