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주이씨 중앙화수회 문화회관 건립···이회영·이시영·이상설·이상화·이병철 등 기념

[아시아엔=편집국] “한마음 한마음 정성으로 모아 문화회관을 세웁시다.”
경주이씨중앙화수회(회장 이필우 전 국회의원)는 28일 “지난 2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화수회관 앞 대지를 매입해 문화회관을 건립키로 한 안건이 통과됐다”며 “1998년 9월 전국의 수많은 종친들의 정성으로 화수회관을 지은 지 20년만에 문화회관을 건립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필우 회장의 10억원 기부를 종잣돈으로 추진되고 있는 경주이씨중앙화수회 문화회관은 건립 후 종친들의 문화활동 및 종친 역사인물 유물 전시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주이씨 가운데 현대사 인물로는 독립운동가 이회영을 비롯해 이시영·이상설·이상화·이병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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