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춘용절 ‘두부 볼’ 말리는 中 마을

중국 춘용절(春龍節)을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각) 중국 푸젠성 푸톈의 시화 마을에서 주민들이 행운을 상징하는 두부 볼을 말리고 있다.

이곳 주민들은 음력 2월 2일인 춘용절 전날 두부와 야채로 만든 두부 볼을 움켜쥐면 한 해의 행운이 찾아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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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은 한해의 농사가 시작되는 날이며 헌것을 버리고 새것을 받아들이는 날로 여겨 이날 이발을 하면서 운수대통을 기원했다고 전해진다. <사진=신화사/Lin Jianbi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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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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