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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강위원 하얼빈예술관서 ‘백산흑수의 진달래’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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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사진작가 강위원 전 경일대 교수는 5일부터 내년 2월5일까지 중국 하얼빈예술관에서 ‘백산 흑수의 진달래’ 초대전을 연다. 출품작은 강 교수가 1990년부터 2015년 사이 백두산 일대와 동북 3성 등을 다니며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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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명예교수, 대한민국사진전람회 초대작가·운영위원·심사위원 역임, 사진집 '못 다한 이야기들', 저서 '조선족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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