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화문집회, 이순신 그리고 난중일기
을미년 1월1일. 맑음. 촛불을 밝히고 홀로 앉아 나랏일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이순신,난중일기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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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1월1일. 맑음. 촛불을 밝히고 홀로 앉아 나랏일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이순신,난중일기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