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새해맞이 ‘알몸 다이빙’


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남성이 카보우르 다리에서 티베르 강으로 뛰어들고 있다. 이 행사는 1946년부터 시작된 이탈리아의 전통 새해맞이 행사이다. <사진=신화사/Wang Qingqin>

news@theasian.asia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