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끼리축구계’의 박지성이다!”

26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서남쪽 치트완 국립공원에서 제8회 국제 코끼리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코끼리들이 축구 시합을 하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 축제는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사진=신화사/Zhou Sheng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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