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신부용품 패션쇼 열려

19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로레알 파리 신부 패션주간’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한 모델이 파키스탄 디자이너 사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파키스탄 전통 결혼 패션, 장신구, 화장의 경향 등이 소개된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