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정상회의 “이란은 내정간섭 말라”

사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왕세제(왼쪽부터)와 쿠웨이트의 셰이크 사바 알 아흐메드 알 사바 국왕, 바레인의 셰이크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 국왕이 25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걸프협력이사회(GCC) 정상회의 폐막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GCC 회원국 정상들은 이틀간 열린 연례정상회의를 마치며 25일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정상들은 “이란의 행태는 지역 안보와 안정을 위협한다”면서 “이란은 내정간섭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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