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뚫은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 먼저 만나려고…”

시애틀 마뇰리아 구의 한 저택에 14피트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지붕을 뚫고 나와 있다. 물론 그것은 외관상일 뿐이고 집 주인인 패트릭 크루거는 나무를 2부분으로 잘라 윗부분의 6피트 분을 지붕위에 별도로 설치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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