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리아 내 자국민 철수 권고

15일(현지시각) 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오타와에서 시리아 사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베어드 장관은 시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자국민에 대해 아직 이용할 수 있는 항공편이 있을 때 시리아를 떠날 것을 권고했다.

그는 이미 아랍연맹이 시리아에 대해 항공 제재를 가했고 시리아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러나 캐나다가 현 시점에서 외교 단절과 군사 행동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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