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하는 인도 밀주 중독 희생자 가족


13일(현지시각) 인도 서벵갈주 한 마을에서?밀주를 마신 주민 107명이? 중독사한 가운데 14일?인근 병원에 모인 희생자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경찰은?수십 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도 빈민가에서는 화학물질이 포함된 밀주 매매가 이루어져 매년 많은 사람이 중독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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