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벵가지, ‘전쟁의 흔적’ 전시회

20일 리비아 벵가지의 카스로 알 마나르 박물관 앞에서 한 남성이 군용 헬멧으로 만든 작품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알리 알 와크와크 등 4명의 리비아 예술가는 지난해 6월부터 전쟁 유물을 이용해 만든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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