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비슷한’ 북한의 일상

19일 북한 주민들이 평양의 한 볼링장에서 볼링을 치고 있다.

볼링센터 창문 너머로 보이는 북한 주민들이 보인다.

북한 여성이 평양의 만수대 의사당 앞에서 친구가 사진 찍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평양의 한 식당에서 북한 여종업원이 가수 아바(ABBA)가 나오는 텔레비전 옆에 서 있다.

북한 주민들이 당구를 치고 있다.<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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