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외무장관 회담 “시리아 사태 어떻게…”


17일 카이로의 이집트 외무부에서 시리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이슬람 4대국의 외무장관 회담이 끝난 뒤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이란), 아메트 다부토글루(터키), 모하메드 카멜 암르(이집트)로 사우디의 장관은 건강상 불참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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