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최대 명절 ‘갈룽안’…”권선징악 기념해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시의 한?사원에서 여성들이?힌두 축제 ‘갈룽안(Galungan)’에서 신에게 바칠 제물을 옮기고 있다. 갈룽안은 선한 신이 악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이다.

발리 전통의상을 입은 한 소녀가 앵그리 버드 풍선을 손목에 묶은 채?지나가고 있다. 발리 거리는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다.?<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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