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분쟁지역 아이들 “난민캠프로 들어가고 싶어요”

28일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가족들과 함께 집을 떠나 온 한 시리아 소년이 모기장이?씌워진 바닥에 누워 있다. 이들은 시리아 아자즈(Azaz) 근처?터키에 있는 난민캠프에 들어가기 위해 밥 알-살라메(Bab Al-Salameh)?국경지대로 피신했다.

고향을 떠나 국경지대로 밀려 온 시리아 아이들이 음식을 받으려 기다리고 있다.?<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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