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학살 현장…’구덩이에 널려 있는 사람들’

시리아의 다라야에서 친정부 민병대인 샤비나에게 피살된 시민들이 하나의 거대한 구덩이에 널려있다. 이 사진은?26일 시민저널리스트들이 촬영한 것을 샤암뉴스가 보도한 것이다. 다마스쿠스 외곽인 다라야는 3일 전 정부군이 반정부세력들로부터 탈환한 뒤 수백명이 학살됐다고 반정부 세력들은 주장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