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는 물러나라”

22일(현지시간)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을 피해 시리아 아나단의 집을 버리고 온 한 남자가 피난처인 알레포 외곽인 카파르 함라에 있는 학교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사진을 발로 밟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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