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의 공습…’뻥 뚫린 건물, 묻힌 사람들’

19일?시리아 알레포(Aleppo)에서 시리아 정부의 공중 폭격이 발생한 뒤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의 잔해 밑에 깔린 것으로 추정되는 2명을?찾고 있다.

시리아인들이?폭격을 입어 무너진 건물 속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건물 앞면은 완전히 뚫려 있고, 가구와 집기들이 어지럽게 나뒹굴고 있다.<A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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