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나 ‘이라크 난민촌’ 온 시리아 소녀

13일 시리아의 한 난민소녀가 이라크 바그다드 북서쪽으로 430km 떨어진 다훅(Dahuk)에 마련된 ?난민캠프 가족 텐트에 홀로 앉아 있다. 수십만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분쟁을 피해 이웃 나라로 쫓겨 오고 있다. <AP/뉴시스=Khalid Moham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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