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림픽 축구, 4강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구자철(오른쪽)이 7월26일(현지시각)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조별 예선 B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멕시코 선수와 공을 다투고 있다. 이 경기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7월29일(현지시각)?영국 시티 오브 코번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조별예선 B조 2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 후반?한국의 박주영이?선제 헤딩골을 넣고 있다. 이 경기에서 한국이 2-1로 승리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남자 예선 B조 가봉과의 경기를 앞두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 경기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동원이 4일(현지시각)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선제골을 넣은 뒤?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한국이 승부차기 끝에 5-4로?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4일(현지시각)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 영국과의 경기승부차기에서 수문장 이범용이?다니엘 스터리지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4일(현지시각)?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기성용이 마지막 골을 성공시켜 4강 진출을 확정하고 있다.

4일(현지시각)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4강 진출이 확정되자 홍명보 감독과 코치진이 환호하고 있다.

한국의 윤석영(왼쪽)과 기성용이 7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12 런던올림픽 준결승전에서 브라질의 오스카와 공을 다투고 있다.

7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서 한국 축구팬들이 한국과 브라질의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남자 준결승전을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한국이 0-3으로 패하며 일본과 동메달을 다투게 됐다.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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