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서 ‘자나이 푸르니마’ 축제 열려


2일(현지시각) 네팔에서 ‘자나이 푸르니마(신성한 끈)’ 축제가 열린 가운데 수도 카트만두 인근 파슈파티 사원 근처 강에서 한 힌두교도가 목욕하며 기도하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힌두교도들이 성스러운 목욕으로 몸을 씻으며 목이나 손목에 1년간 지니고 있던 신성한 끈 ‘자나이’를 교체한다. 이들은 이 끈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순수하게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고 전해진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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