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자국민 177명 시리아서 탈출시켜


시리아를 탈출한 우크라이나의 한 가족이 1일 저녁(현지시각) 키예프 보리스필 국제공항에 도착해 우크라이나 정부가 마련한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군용기를 이용해 자국민 177명을 비롯해 폴란드인 15명, 시리아인 7명 등 199명을 시리아로부터 탈출시켰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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