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하는 北 류경수 제105전차사단


한국전쟁 정전 59주년을 맞아 27일 북한의 류경수 제105전차사단이 장소가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군사훈련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한·미 연합훈련을 비난하며 땅에 ‘청와대’라는 표적지를 만들어 사격 훈련 등을 실시했다. 이 전차부대는 한국전쟁 시 서울에 처음으로 입성한 부대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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