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맨, 브래들리와 ‘한 판’

필리핀의 복싱 영웅 ‘팩맨’ 매니 파퀴아오(왼쪽)가 6일(현지시각)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에서 도전자 티모시 브래들리(미국)와의 조인식을 마치고 눈싸움을?하고 있다.

복싱 역사상 최초로 8개 체급을 석권하고 필리핀의 하원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파퀴아오(59전54승38KO2무3패)는 오는 9일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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