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교도소에서 미사 열려

7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라 에스페란자 교도소 마당에서 수감자들을 위한 미사가 열린 가운데 한 재소자가 자신의 감옥 벽에 팔을 걸치고 미사를 지켜보고 있다. 미사는 이곳 수감자들이 성직자 파비오 콜린드레스에게 교도소 내에서 미사를 열어줄 것을 요청해 이뤄졌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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