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접수? 카톡으로!” 공주시 충남 최초 ‘카카오톡 민원접수’ 시행

<사진=공주시청>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20년 새해부터 카카오톡을 통한 생활불편 민원 접수 서비스를 충남 최초로 시행한다.

3일 시에 따르면, SNS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생활불편 민원접수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용 방법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공주시청을 검색해 채팅하기를 통해 메시지를 보내면 민원이 접수되며 처리결과도 쉽게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공주시청을 친구추가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공주시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활용한 민원접수 서비스 제공으로 기존 시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 민원을 접수해야 하는 불편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카카오톡 민원접수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공감과 소통을 통한 행정혁신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시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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