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연말 맞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와 손잡고 프리미엄 청정수산물 판매

홍연어회 <사진=GS리테일>

프리미엄 상품을 GS25, GS THE FRESH, GS fresh에서 간편하게 만날 수 있어 높은 인기 예상
항공직송 칠레 체리와 후숙 없이 바로 즐기는 애플 망고 등 다양한 연말 파티용 상품 준비

GS리테일이 연말을 맞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ritish Columbia주, 이하 BC주) 농축수산식품성과 손을 잡고 캐나다 프리미엄 청정 수산물을 준비했다.

GS리테일은 이달 18일부터 연말시즌 가족, 연인 등과의 모임을 위해 특별한 상품을 론칭했다. 캐나다 BC주의 북태평양 청정지역에서 조업되는 수산물 홍연어 등 일부 프리미엄상품은 특정 시점만 조업되는 특성과 가격적인 면으로 인해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상품이었다. 이를 공급하기 위해 GS리테일 수산MD가 지속적으로 BC주 농축수산식품성으로 요청을 거듭했고, 협업을 통해 총 4톤의 프리미엄 상품을 저렴하게 고객에게 선보이게 됐다.

백화점이나 전문점에서 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수산상품을 연말 시즌을 맞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 온라인 장보기몰 GS fresh(GS프레시)에서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구입을 하게 되어 고객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준비된 상품은 연어, 연어알, 성게알페이스트 등 7가지 상품이다. 캐나다산 홍연어는 100% 자연산으로 어획량이 적고 귀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GS리테일에서는 독특한 캐나다 전통 인디언 훈연방식으로 만든 홍연어포 및 슬라이스 된 홍연어회, 훈제연어, 홍연어스테이크를 선보인다. 가격은 홍연어회(90g) 8,800원, 훈제홍연어(80g) 8,800원, 홍연어포(50g) 6,900원, 홍연어스테이크 11,000원이다.

연어알/성게알페이스트는 양식에 쓰이는 고급 식재료로 신선한 상품은 보관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 상품이었지만, 간장에 절이거나(연어알) Salsa형태(성게알페이스트)의 제품으로 상품을 만들어 보관이 용이해져 가정에서 초밥이나 샐러드, 스파게티 등을 조리 할 때 좀더 맛을 업그레이드하기에 좋은 상품이다. 가격은 각 10,900원.

특이한 상품으로 설탕발린연어가 있다. 캐나다 서부해안의 특산품으로 신선한 연어에서 살을 분리한 후 흑설탕, 메이플/자작나무 시럽에 재워서 숙성한 후에 긴 시간 훈제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상품으로 그냥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채소위에 올려 먹거나 스파게티, 샐러드의 부재료로 어울리는 연어 가공품 상품이다. 가격은 9,900원.

한편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는 연말 모임을 위해 24일까지 ‘GS큰장날 즐거운 홈파티’ 행사를 진행해 좀더 다양한 상품을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연말 행사를 위해 항공직송을 통해 다양한 수입 과일 상품을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체리’는 칠레에서 항공직송으로 상품을 가져오며, 포장패키지에 뉴트로 크리스마스 디자인을 입혀 한껏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크리스마스 체리(500g) 9,900원. 사전 기획을 통해 후숙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페루산 애플 망고는 개당 4,900원이다.

이재혁 GS리테일 수산팀장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기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파티용 상품을 제안하여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GS리테일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상품들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여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고객에게 사랑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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