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와자 지지시위하는 바레인 시위대


9일(현지시각) 바레인 사나비스에서 바레인 민주화 운동 혐의로 복역 중인 알-카와자의 단식 투쟁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가 경찰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바레인 정부가 두 달 동안 단식 투쟁하고 있는 알-카와자에게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 조치를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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