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 카메라에 찍힌 야생 ‘아무르 레오파드’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3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지린성 훈춘의 자연보호구역에 설치해 놓은 적외선 카메라에 멸종 위기의 시베리아 호랑이 두 마리와 아무르 레오파드 두 마리가 찍혔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31일 사진 속 아무르 레오파드 한 마리가 길을 가고 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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