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기다려”


지난 3월 말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손수 만든 형형색색의 ‘카스카론’이 부활절 을?기다리고 있다.?

‘카스카론’은 스페인어로 ‘달걀 껍데기’라는 뜻으로 이 껍질에 색칠하고 그 속을 색종이 조각이나 금박 등으로 채운 후 얇은 색지로 막아 부활절에 사람들에게 던져 깨트리는 놀이로 멕시코에서 시작돼 미국으로 건너와 부활절 전통놀이로 자리 잡았다. 올해 부활절은 4월 8일이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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