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최장·최고’ 현수교 개통


31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장시투자족 먀오족 자치구에서 사진가들이 더항 협곡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를 촬영하고 있다.

총칭 자치구와 창사 시를 잇는 총 길이 1.176m에 최고 높이 330m에 이르는 ‘아이자이(Aizhai) 현수교의 개통으로 지역 간 교통 소통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신화사/Zhao Zhongzh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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