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1주년, 추모식서 기도하는 주민

오는 11일 일본 쓰나미 참사 1주년을 맞아 9일 도쿄 조치대학에서 추모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의 주민이 모여 당시 희생된 사람들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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