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웅 얘길 해줄거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사원 입구의 유서깊은 카페 ‘알-나파라(Al-Nawfara)’에서 손님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팁을 받는 하카와티(Hakawati)인 ‘아부 샤디(70)’가 한 어린이로부터 팁을 받고 있다.

‘분수’라는 뜻의 ‘알-나파라’ 카페는 시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중 하나로 전통 음료와 다양한 향의 물담배를 제공하며 특히 ‘하카와티(Hakawati)’가 매일 저녁 손님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신화사/Qin Haish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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