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흘···’한미문학상’이 글쟁이 히포크라테스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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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16회 한미수필문학상 응모 마감이 사흘 남았다. 12월5일 마감. 수상작 발표는 내년 1월2일. 한미문학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관계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www.docdocdoc.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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