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4월22일 지구의날] 1983 ‘아기공룡 둘리’ 첫 등장, 1999 현대-LG, 반도체 빅딜 타결

<사진=뉴시스>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맹골도 앞 바닷물을 다 마셔서/새끼를 건질 수 있다면…저 거친 바다를 다 마시겠다…사월 십육일 이전과…이후로/내 인생은 갈라졌다…가만히 있으라 했지만/다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비정한 세상/무능한 나라에서/우리가 침묵하면/앞으로 또 우리 자식들이 죽을 수 있다…노란 리본을 달고 또 단다…”-도종환 ‘깊은 슬픔’

4월22일 오늘은 정보통신의 날. 정보통신의 중요성 인식시키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 다짐하며 관계자들의 노고 위로하는 날. 1884년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 가진 날에 1956년부터 행사 치르다가 1972년 오늘로 바꿈. 1973년에 집배원의 날과 통합. 나중에 정보통신의 날로 바꿈

4월22일 오늘은 지구의 날.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6.5)과 달리 민간에서 정함.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해상기름 유출사고 계기로 1970.4.22 넬슨 상원의원이 주창하고, 하버드대생 데니스 헤이즈가 발 벗고 나서서 첫 행사. 1972년에 113개국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활동에 유기적인 협조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 채택

4월22일 오늘은 자전거의 날 1906년 훈련원서 첫 자전거대회 엶. 오늘은 새마을의 날 1970년 새마을운동 시작

1592(조선 선조 25) 홍의장군 곽재우, 임진왜란 일어나자 집, 땅 팔아 의병모집

1884(조선 고종 21) 국내 최초 우편행정기관 우정총국 개설

1961 한일 통상협정 조인

1967 한국, 프라하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우승은 소련, 박신자 최우수선수로 뽑힘

1976 은행 여직원 결혼 퇴직각서제 폐지

1979 셍고르 세네갈 대통령 방한

1983 만화잡지 <보물섬>에 ‘아기공룡 둘리’ 처음 등장

-2013.4.22 구글은 서른 살 둘리를 기념해 한국사이트의 로고를 둘리로 꾸밈. 둘리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서 진짜 주민등록증 받고, 부천 ‘둘리의 거리’에 동상 세워짐

1991 페놀 2차사건. 두산전자 페놀 탱크의 송출파이프 이음새 부분 파열돼 페놀원액 2톤이 또 낙동강 유입

1992 부산지역 종교인 시민단체 대표 34명, 이인모 송환탄원서 통일원 제출

-1993.3.19 42년 7개월 만에 북한으로 돌아감

1993 북한-미국 직접협상. 참사관급에서 차관급으로 격상, 북한핵문제 다루기로 합의

1999 현대-LG, 반도체 빅딜 협상 완전타결

2004 북한 용천(신의주 부근)에서 화물열차와 유조차 폭발 150여명 사망 15,000여명 부상

 

1724 독일 철학자 칸트(1724-1804) 태어남

-“두 가지 것이 내 마음을 더욱 증대시키는 놀라움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한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내 마음의 도덕률이다. Two things fills my mind with ever increasing wonder and awe: the starry heaven above me and the moral law within me.”

1778 제니 방적기 발명자 하그리브스 세상 떠남

1870 러시아 혁명가 레닌 태어남

1904 세계최초로 원자탄 만든 오펜하이머(-1967) 태어남. 나중에 핵폭탄확산 반대 평화운동에 앞장

1912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창간

1915 독일, 벨기에의 이프르 전투에서 영국군 향해 독가스 처음 사용. 이날 영국군 5천명 죽고 1만5천명 전투불능상태. 화학전시대 시작되고 방독면이 필수장비가 됨

1937 미국 배우 잭 니콜슨 태어남

1980 필리핀 여객선 돈 후안호 침몰 800명 사망

1987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폭탄 폭발 150여명 사망

1991 대만 국민회의, 전시법 폐지

2003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 말라 러넌, 보스턴 마라톤대회 여자부 5위(2시간30분2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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