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은 들어도···어머니가 기다리신다”


21일(현지시각) 중국 후베이성 샹양 시 샹양역에서 고향을 찾은 한 남성이 짐을 잔뜩 들고 눈을 맞으며 출구를 나서고 있다.중국 후베이성과 장쑤성 등지에 폭설을 동반한 강추위가 엄습해 춘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많은 귀성객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H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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