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해주는 YOG 홍보대사 김연아


김연아(오른쪽)가 11일(현지시각) 제1회 동계청소년올림픽(YOG)이 열리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한 선수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김연아는 알파인 스키 ‘벤야민 라이히'(오스트리아), 스키 여왕 ‘린지 본'(미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케빈 롤랑'(프랑스), 아이스하키의 ‘시드니 크로스비'(캐나다) 등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정한 대회 홍보대사로 이번 대회에 초청됐다.

YOG는 오는 13일 개막해 22일까지 계속되며 김연아는 이 기간에 스포츠·문화·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를 통해 참가 선수들과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한다. <사진=신화사/Wu We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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