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남동부에 작년 말부터 내린 폭우로 댐이 무너져 리우데자네이루주에 홍수가 발생해 주 당국이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는 이번 폭우로 가옥이 묻히거나 도로가 유실됐으며 20개 도시가 침수 피해를 보았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6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주 캄푸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폭우로 가슴까지 불어난 물을 헤쳐나가고 있다. <사진=신화사/Agencia Estad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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