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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국내 최초 조코위 인니 대통령 인터뷰 “한국방문때 ‘청년의 미래’ 토크쇼 하겠다”

    [아시아엔=편집국] 이상기 <아시아엔> 대표이사 발행인 겸 아시아기자협회(AJA) 창립회장은 지난 3일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접견해 인터뷰를 가졌다. 조코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모든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시작한다”며 “내가 매일 국민들을 생활현장에서 만나 그들의 느낌과 생각을 읽고 받아들이려고 애쓰는 것도 국민이 바로 주인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가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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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별인터뷰] 전세계 고통받는 어린이 담는 인도주의 사진작가 토마스 키트

    * ‘아시아엔’ 연수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출신 사진작가 토마스 탐 주 키트(Thomas Tham Joo Kit, 이하 토마스)는 아시아 4개 NGO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장애인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이들의 원활한 사회활동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NGO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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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중국-인도네시아 해상 안보협력 강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영유권 문제로 최근 갈등을 빚어온 중국과 인도네시아가 27일 안보협력관계를 강화하겠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는 양제츠 중국 외교 국무위원과 루후트 판드자이탄 인도네시아 안보장관 간 회담 이후 나온 것이다. 양국은 테러예방을 포함 ‘해양’ 부분에서 안보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양국은 전력, 도로, 탄광, 항공우주산업, 농업, 어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는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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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라운드업 4/14] 미얀마서 규모 6.9 강진···”방글라데시서 80여명 부상”·IS “변절한 무슬림 제거하겠다”

    [아시아엔=편집국] 1. 미얀마서 규모 6.9 강진···”인접 방글라서 80여명 부상” – 방글라데시, 인도와 인접한 미얀마에서 13일 밤(현지시간)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해 수십 명이 다침. –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미얀마 수도 네피도 북서쪽 396㎞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의 깊이는 135㎞임. – 방글라데시의 경우 남동부 항구도시 치타공에서 주민들이 대피 도중 5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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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기자협회 선정 ‘2016 자랑스런 아시아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수상소감

    (사)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김학준, 회장 아이반 림신친)이 주관하는 ‘2016 자랑스런 아시아인’에 선정된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수상소감을 보내왔습니다. <아시아엔>은 조코위 대통령의 소감문 전문을 독자 여러분께 국문으로 번역해 소개합니다.-편집자 존경하는 신사숙녀 여러분! 인도네시아는 풍요로운 문화와 천연자원으로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또 다양성이?살아 숨 쉬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를 보다 발전된 국가로 이끄는 일은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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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 이례적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핵무기 위협’ 경고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최정아 기자] 말레이시아 아흐마드 자히드 하미디 부총리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the Nuclear Security Summit, NSS)에 이례적으로 참여했다. 하미디 부총리는 지난 3월31일~4월1일 양일간 정상회의에 참석해 테러위협과 세계안보에 대해 논의했다. 아흐마드 자히드는 “말레이시아는 국제사회에 핵무기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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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무궁무진 성장잠재력 ‘할랄 산업’, 무슬림 2030세대 잡아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최정아 기자] 말레이시아(이하 말레이)는 할랄산업이 발달한 이슬람 국가 중하나다. 말레이 할랄 관련기업 5,500여개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 중 92%가 중소기업이다. 말레이 할랄산업은 2011년 일자리 9만7천여개를 창출하는데 그쳤으나, 최근 급속도로 성장해 25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냈다. 투자규모도 상당하다. 대(對)할랄산업 투자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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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새 국면 맞은 IS 사태···극단주의 ‘지하드’ 맞서 이슬람 ‘중도’ 강조해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최정아 기자] 시리아 전쟁은 단순한 내전이 아닌 복잡다단한 정치게임으로 빚어졌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는 2013년 4월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후 정치, 경제적 이득을 보았으며 아랍 지역에 심대한 안보불안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중동의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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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배 위원장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100명 싹 틔워 100만 회원 목표”

    김영배 아자(AJA) 대외협력위원장이 말하는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아시아엔=박호경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지난 3월2일 아시아기자협회(아자, AJA)는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을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4월 발족하는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운영 및 아자 회원과 국내기업 경영인들과의 교류·교육 프로그램 등을 담당한다. 국내 서비스발전에 힘써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바란다는 김영배 위원장. 그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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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의 ‘잠 못 이루는 밤’··· ‘이상 고온’ 농산물가격 폭등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김아람 기자] 말레이시아 전역이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때문에?야외활동을 취소하고 집에서 휴식을 보내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말레이 국민들의 생활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탈수방지를 위해 학생들에게 충분한 물을 가져오라고 당부한 상태했고, 고온현상이 심한 지역의 학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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