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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술라웨시 강진 후 쓰나미···”실종자 발생·통신 두절”
60만명 거주 관광도시 팔루 등 2것 피해 [아시아엔=편집국]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섬 북부에서 규모 7.5 강진이 발생한 지 몇 시간 만에 3m 높이의 쓰나미가 밀어닥치면서 큰 피해가 우려된다. 현재 구체적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상황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 재난 당국이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재개하면 피해 정도가 확인되면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재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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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18살 청년, 49일간 표류하다 극적 구조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인도네시아의 18세 청년이 뗏목에 타고 49일간 바다를 표류하다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자카르타 포스트> 등 현지언론과 <BBC>는 25일 “파나마 선적 화물선 MV 아르페지오호가 8월 31일 괌 인근 해상에서 나무로 지어진 작은 오두막 형태의 뗏목을 타고 해상을 떠돌던 인도네시아인 남성 알디 노벨 아딜랑(18)을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아딜랑은 7월 14일 술라웨시 섬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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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소년들 해외 첫 나들이, IOC초청 아르헨 ‘유스올림픽’에
토마스 바흐 위원장 초청···美 NBC 토크쇼도 출연 태국 국왕 구조유공 국내외 188명에 최고훈장 수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지난 7월 ‘동굴의 기적’으로 세계인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태국 유소년 축구선수들과 코치가 첫 해외 나들이에 나선다. 3일부터 20일까지 18일 일정으로 아르헨티나와 미국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이들의 초청은 평창올림픽 여자하키 남북한 단일팀 구성 등으로 남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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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22호 태풍 ‘망쿳’에 필리핀 초비상···14일부터 영향·15일 루손섬 상륙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기상청(PAGASA)은 13일 “시속 255㎞의 돌풍을 동반한 22호 태풍 망쿳이 14일부터 필리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15일 루손 섬에 상륙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번 망쿳은 2013년 7300여명의 희생자를 냈던 태풍 ‘하이얀’ 때보다 1m나 높은 폭풍해일(6m)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필리핀기상청은 경고했다. 필리핀기상청은 또 몬순 강우와 겹쳐 2009년 240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풍 ‘온도이’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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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도네시아 대통령궁의 알리바바 마윈과 조코위 대통령
조코위 2016년, 마윈 2017년 아시아기자협회 선정 ‘자랑스런 아시아인’ [아시아엔=에디 수프랍토 <아시아엔> 인도네시아 지사장, 아시아기자협회 차기회장] 2022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자카르타에 온 알리바바그룹 마윈 창업자가 1일 인도네시아 대통령궁을 방문해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마윈은 조코위 대통령에게 2022년 자신의 고향인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해 성원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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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은 계속될 것”···’베트남 붉은악마’ 거리 뒤덮어
[아시아엔=편집국]?2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베트남-한국 4강전을 앞두고 베트남은 온통 축구 열기로 뜨겁기만 하다. 경기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 주변은 물론 하노이와 호치민 등 주요도시와 시골마을까지 한국과의 4강전 응원을 위해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경기는 베트남 현지시간으로 오후 4시 킥오프된다. 상당수 베트남 기업들은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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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의 베트남 축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첫 8강 진출
[아시아엔=편집국]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3일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박항서 호’가 올해 초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신화를 만들어갈 때 일었던 신드롬이 인도네시아에서 재연되고 있는 것이다. 베트남 대표팀은 23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바레인을 상대로 16강전에서 1대0으로 이겨 8강전에 진출했다. 이 골은 후반 43분 응우옌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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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섬 허니문 커플은 누구?···10월26일 반년만에 재개방
보라카이 해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폐쇄된 필리핀의 유명 관광지 보라카이섬이 오는 10월 26일 다시 문을 연다. 지난 4월 26일 폐쇄된 지 6개월만이다.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뎃 로물로 푸얏트 장관은 22일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보라카이섬이 더이상은 파티장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더 평화롭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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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처 불명 공직자재산에 45% 과세하자 “부패 공직자에 면죄부” 비판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출처가 불분명한 공직자 재산의 45%를 세금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놓고 베트남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부패가 만연한 현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과 부패한 공직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베트남 국회에선 지난 7월 13일 이와 관련한 설전이 벌어졌다. ‘반부패법’ 개정안을 발의한 레 민 카이 감찰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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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미중 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까지 이를지는 의문“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분위기 속에서 이달 말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자 중국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은 무역 마찰 해소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당장 합의까지 이르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1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중간 새로운 무역 협상이 신속한 합의를 이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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