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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늦게 가더라도 성경대로 가야합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주님’이 누구실까요? 내 욕망을 채워주는 주님? 똑바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부르는 주님? 기적을 구하는 주님? 눈물로 용서를 구하는 주님? 정의를 부르짖는 세례 요한의 율법주의 주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아의 민족주의, 박애주의 주님? 기적을 만드는 엘리야의 신비주의 주님? 그리스도만 빼고 아도나이, 주님만 부르는 것이 유대종교 바리새인의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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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26 세계피임의날]?日자위대 창설(1953)·사우디 여성운전 허용(2017)
9월 26일 오늘은 세계 피임의 날. 모든 임신은 원해서 이루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비전으로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 젊은이들이 성과 생식학적 건강에 관해 잘 알고 올바른 결정 할 수 있도록 피임에 관한 의식증진이 목표 1958 언론인 최병우(34세) 대만해협 진먼 섬 부근에서 실종 1993 우리 기술로 설계 제작된 인공위성 ‘우리별 2호’ 프랑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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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든 나라는 그 나라 국민 수준에 맞는 정치를 갖는다”
1440년 독일의 구텐베르크가 금속활자를 사용하는 인쇄술을 독일에 퍼뜨렸다. 그때까지 사제만 읽던 성경을 평민도 읽게 되었다. 당시 성경은 필사본이어서 비싸고 구하기가 힘들었다. 평민도 성경을 읽게 되니, 15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에 영향을 주었다. 근세의 시작이다. 한반도에서는 이보다 먼저 고려의 1377년 금속활자가 만들어졌다.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은 강화도에 보관되어 있다가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에 침탈되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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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뇌혈관질환 공범들③] ‘건강한 혈관 만들기 5계명’
고혈압(高血壓, Hypertension), 당뇨병(糖尿病, Diabetes), 고지혈증(高脂血症, Hyperlipidemia)을 함께 갖고 있으면 몸의 모든 혈관이 망가진다. 이들은 한국인의 3대 만성질환으로 불리며 각각 다른 질환이라기보다 ‘한통속 질환’이나 다름없다. 서로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특히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공범이다. 매년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World Hypertension Day)’이다. 세계고혈압연맹(World Hypertension League)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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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불필요한 습관 이겨내려면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늘 하던 행동 패턴을 반복합니다. 2. 내가 나의 무의식적인 행동 패턴을 알아차리게 되면 그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3. 내가 지금 불필요한 습관에 끌려가고 있다면 그것을 알아차리고 지금 해야 할 일을 하면 됩니다. 4. 생각을 알아차리고 현재로 돌아오는 연습이 반복되면 불필요한 습관을 이기는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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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뇌혈관질환 공범들②] 내 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범위인가?
고혈압(高血壓, Hypertension), 당뇨병(糖尿病, Diabetes), 고지혈증(高脂血症, Hyperlipidemia)을 함께 갖고 있으면 몸의 모든 혈관이 망가진다. 이들은 한국인의 3대 만성질환으로 불리며 각각 다른 질환이라기보다 ‘한통속 질환’이나 다름없다. 서로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특히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공범이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건강한 45세 이상 중년 여성 1만6130명을 11년에 걸쳐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수록 고혈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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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17) 데이빗 이] 이듬해 태어날 아기 이름 지어놓고 떠난 ‘아빠’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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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25]?日다나카 中방문, 일-중 국교정상화(1972)·최인호 별세(2013)
“인연이 소중한 것은 반짝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빛을 받고 너는 나의 빛을 받아서 되쏠 수 있을 때 별들은 비로소 반짝이는 존재가 되는 것. 인생의 밤하늘에서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맙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최인호(2013년 9월 25일 오늘 68세 침샘암으로 세상 떠남, 고교 2년 때 신춘문예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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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러시아의 박물관 수리 기간은 ‘2년 정찰제’?
[아시아엔=김원일 모스크바대 정치학 박사, 전 모스크바한인회장]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작가 니콜라이 오스트롭스키 박물관에 왔다. 얼마 전 우연히 지인에게서 모스크바에 니콜라이 오스트롭스키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반가운 마음이 일었다. 오랜만에 들어 보는 작가와 작품이다. 박물관을 방문해 보고 싶었다. 계속 미루다가 추석인 21일 잠시 짬을 내어 일부러 찾아왔다. 유명한 트레챠코프 박물관 근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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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73주년 국군의날①] 1987년 대통령선거, 육사에서 어떤 일이?
오는 10월 1일은 제73회 국군의 날입니다. 한국군이 청장년기를 지나 노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박정희 이후 전두환·노태우 등 군출신 대통령 30년과 이후 김영삼 이후 민간출신 대통령 30년, 군을 빼놓고는 한국 현대사를 얘기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아시아엔>은 국군의 날을 맞아 누구보다 군 시절 열정을 쏟고 여전히 애정과 신뢰를 보내는 분들의 고언과 조언, 격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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