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베이직교회 주일예배] “누구에게 물을 것인가?”

    사무엘상 9장 1~24절 1.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며 베냐민 사람이더라 2.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3.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더 읽기 »
  • 사회

    [5분 명상] “생각이 흐르는 물이라면, 감정은 솟아나는 물입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생각과 감정은 에너지의 흐름입니다. 생각이 흐르는 물이라면 감정은 분출하고 솟아나는 물입니다. 생각을 알아차리면 멈출 수 있습니다. 감정은 조건과 저항 없이 받아들일 때 자연스럽게 흐르게 됩니다. 2. 생각이 아무리 분분해도 다음과 같이 자각하면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더 읽기 »
  • 사회

    “스테반의 증거가 나의 언약이 되게 하소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내 주인도 역사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꼭 해야 할 것은 내 속의 강한 자,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으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말로 인자를 비방하면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면…

    더 읽기 »
  • 사회

    [경찰의 사회사] 미국경찰, 불공정·부정부패에서 자유롭지 못한 까닭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부총재 역임,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실패한 혁명가는 반역자, 정치범으로 전락해 쫒기는 신세 된다. 검거선풍에 잡히면 감옥->고문->복역 또는 처형되기도 한다. 조국은 살 곳이 되지 못했다. 체포 피해 미국행 배에 올라탄 5만명의 독일인이 1848년 미국에 도착했다. ‘48ers’ 즉 포티에이터즈다. 반체제운동 참가자들이라 대부분 고학력 전문직이다. 이듬해(1849년) 황금 캐러 캘리포니아로…

    더 읽기 »
  • 경제-산업

    美대학 고교 학점인플레 속에서 합격자 이렇게 고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 대학이 어떻게 학생들 뽑는가에 대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입학사정 요소는 고등학교 성적이다. 흔히 말하는 GPA다. 미국 고교 대부분은 국내 대학처럼 letter grade로 나온다. 즉 A~F로 평가를 한다. 대학들이 입학사정에서 고등학교 성적을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국내 대학도…

    더 읽기 »
  • 사회

    [가볼만한 곳] ‘춘천’···경춘선 종착역 ‘안보관광 메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자유기고가] 춘천은 경춘선 종착지다. 서울에서 춘천 가는 길에 있는 강촌, 대성리는 청년의 낭만이 어린 곳이다. 김유정역에는 <봄봄> 등 농촌을 소재로 한 단편을 쓴 김유정을 기리는 문학촌이 있다. 김유정은 <오감도>의 작가 이상과 더불어 산 일제강점기 식민지 문학청년으로 기억된다. 前方은 춘천에서부터 시작된다, 화천, 양구의 2군단, 인제의 3군단 병사는…

    더 읽기 »
  • 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41] ‘감사의 달’ 5월과 ‘펜’과 ‘연필’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무엇인가를 기록할 때 펜(pen)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기념일이나 마감일 등이다. 대개는 특별한 상황이나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수정할 일이 없거나 변하지 않는 내용들이다. 물론 지워지거나 희미해지면 안 되는 내용도 포함된다. 그래서 펜으로 적는 내용들은 비교적 분명하고 서로가 잘 볼 수 있도록 드러나 있다는…

    더 읽기 »
  • 경제-산업

    ‘주식농부’ 박영옥 오늘 오후 전주서 ‘투자 10계명’ 특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1.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2. 부화뇌동하지 마라 3.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4.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5.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6. 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7.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8. 주식투자는 농사다 9. 투자기회는 항상 있다 10.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 10계명’)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가 29일…

    더 읽기 »
  • 동아시아

    질 바이든 다녀간 ‘진관사’ 문 대통령 방미서 ‘숨은 공로’

    6년전 진관사 방문 사진첩 증정하자 질 바이든 “너무 멋져요” [아시아엔=민다혜 기자] “질 바이든 영부인께서 2015년 한국의 진관사를 방문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 찍은 사진을 제가 가지고 왔어요.”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방문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은 질 바이든 여사가 2015년 7월 18일…

    더 읽기 »
  • 동아시아

    왕피천·불영계곡 국립공원 지정 싸고 울진군 내홍

    울진군 ‘불통’에 일부주민들 ‘분통’ [아시아엔=편집국] 경북 울진군 왕피천 및 불영계곡 일대의 국립공원 지정 문제로 울진군이 찬·반 양론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다. 울진군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홍보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과 불영계곡군립공원 일대에 대해 국립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근남면 수곡2리, 구산3리, 금강송면 삼근1·2리, 왕피1·2리, 울진읍 대흥리, 근남면 행곡3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