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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첫 삽‥2021년 10월 완공
성연면 왕정리 688번지, 수영장25m/6레인, 헬스장,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 충남 서산시가 11일 성연면 왕정리 688번지 일원에서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기공식을 열고 첫 삽을 떴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이연희 시의회 의장, 시의원, 각 체육단체 및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했다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는 2022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121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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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책] ‘동반성장 전도사’ 정운찬 전 총리
동반성장이 반자본주의적?···애덤 스미스에게 답을 묻다 [아시아엔=김남주 <서울대총동창신문> 편집장] “코로나19 이후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저성장과 양극화가 심화될 것은 틀림없다. 이 책의 목적은 한국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를 극복할 최선의 방안은 동반성장이며, 동반성장은 적지 않은 인사들의 인식과는 달리 자본주의의 기본정신에 충실한 방안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데 있다.” 우리 사회에 ‘동반성장’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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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모] ‘인향만리’ 이한동 전 총리의 ‘길고 깊은 인연’
[아시아엔=조성관 <서울이 사랑한 천재들> 등 ‘천재시리즈’ 저자, <주간조선> 편집장 역임] 9일 오후 이한동 전 국무총리 빈소를 다녀왔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에게 신임을 받은 정치가. 3김 시대의 거물 정치인 이한동. 내가 그를 취재원으로 처음 만난 건 1990년대 중반이었다. 나는 애송이 티를 겨우 벗어난 기자 였고, 그는 따르는 사람이 많은 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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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행사] 2021 힐링곡성 야생차 포레스트
[아시아엔=편집국] (사)남도정통제다·다도보존연구소 주최 ‘힐링 곡성-야생차 포레스트’가 지난 4월 25일 개막 오늘 5월 20일까지 열린다. 4만여평의 ‘야생차 밀림’인 곡성 산절로야생다원에서 진행중인 ‘힐링 곡성-야생차포레스트’ 강좌에는 전국에서 차인·차학인·귀농귀촌인·청년학생 등이 ‘야생다원 견학 및 채다’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야생차포레스트‘는 오전엔 야생다원 견학 및 채다, 오후엔 녹차와 반발효차 제다 및 음다와 한국수양다도 강좌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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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AT 변천사로 본 고득점 방법
1926년 첫 시험···2016년 2400점서 1600점으로 큰 변화 꾸준한 독서가 기본, 학원 다닌다고 고득점 보장 못 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 수학능력 시험인 SAT 첫 시험이 치러진 것은 1926년이다. SAT 시험의 꼴이 갖춰지기 전인 1901년 첫 대학입학을 위한 논술시험이 실시됐다. 미국 67개 지역에서 미국 학생 973명과 유럽 학생 2명이 칼리지 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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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루터기는 반드시 살아남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힘이나 노력으로는 찾아오는 한계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 한계에서 벗어나는 길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거룩하게 구별된 그루터기는 반드시 살아남습니다. 그리스도의 힘이 있고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어야 하나님의 거룩한 씨 그루터기가 되는 것입니다.(이사야 6장13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부활의 주 예수께서 지금, 나에게 찾아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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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텅 빈 순수한 마음이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긍정도 부정도 인식하고 내려놓습니다. 긍정도 부정도 개념입니다. 긍정적인 것만이 행복이 아닙니다. 긍정에만 집착하면 부정이 됩니다. 2. 텅 빈 순수한 마음을 발견하십시오. 그 자리가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3. 무의식 안에 숨어 있는 습성들은 어떤 상황에 부딪히면 일어납니다. 그때가 바로 배우고, 깨어나고 성장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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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김우중 대우 회장 흉상 모교 연세대에
[아시아엔=편집국] “역사는 꿈꾸는 자의 것이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대우그룹을 창업한 故 김우중 회장(1936~2019)의 흉상이 7일 모교인 연세대에 건립됐다. 김 회장 흉상은 서승환 연세대 총장 제언으로, 상경대 교수회의와 기념물건립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제작됐다. 제작은 이수홍 홍익대 조소과 교수가 담당했다. 흉상 제작비 후원은 연세대 상경대와 경영대 그리고 동문 후원금으로 충당했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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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보건대 ‘보건의료 외길’ 50년, ‘행복 길잡이’ 100년
‘열린 배움터, 진리의 전당, 민족의 등불’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올해 건학 50주년을 맞는 대구보건대 교가엔 이같은 학교의 지향점이 담겨 있다. 아직 의료인이 태부족하던 1971년 개교 이후 대구보건대 졸업생들은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한국사회 곳곳에서 전문의료인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2월 제48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2428명을 배출해 개교 이래 전체 졸업생은 8만4139명에 이른다. 이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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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곡물자연식은 코로나시대 최고의 ‘생활백신’”
민형기 청미래뷔페 대표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1980년대 초, 서울대를 나와 학원사업으로 승승장구하던 30대 중반의 청년이 1년 안에 죽을 수도 있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간경화 및 갑상선·임파선 암 진단에 따른 전문의 소견이었다. 삶을 돌아봤다. 하루도 거르지 않은 폭음과 폭식, 늘 시간에 쫓기는 일상, 무절제한 식생활. 절망에 빠지기 보단 스스로 목숨을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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