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I’m Asia, 내가 바로 아시아 최고의 맛”

    4년 전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스로스(28)씨. 지금의 남편과 중매로 결혼해 한국에 왔다는 그는 일곱 남매 중 다섯 째 딸이다. 그의 부모님은 캄보디아에 있지만 남동생은 일자리를 찾아 인천에 있고 언니 중 한 명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다. “결혼식은 캄보디아와 한국에서 각각 한번씩 했어요. 4살짜리 아들이 한 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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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1일] 2006년 네팔 갸넨드라 절대왕정 붕괴

    2006년 네팔 국왕 절대군주제 포기 발표 2006년 4월21일 당시 네팔 국왕 갸넨드라는 “행정권력을 국민에게 이양, 절대군주제를 포기하고 입헌군주제를 실시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갸넨드라는 또 7개 정당 연합체에게 “조속한 시일 내에 신임 총리를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랜 내전에 피폐화된 경제와 왕을 포함한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인에 대한 네팔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가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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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0일] 히틀러 출생일에 추종자가 총기난사

    1981년 한국 제1회 장애인의 날 1981년 4월20일 한국에서는 제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계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는 장애인들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유엔이 1981년을 ‘세계 장애자의 해’로 정하자 한국도 ‘장애인의 날’을 제정하고, 같은 해 6월 ‘심신장애자복지법’을 제정했다. 1991년부터는 장애인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근거 법 조문은 장애인복지법 제 14조다. 현재 법정기념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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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9일 The AsiaN

    2012년 4월19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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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은 큰 잘못···조선족 전체로 확대해석 곤란”

    중국동포의 한국행이 시작된 지 20여 년. 처음 중국동포들이 한국에 왔을 때 모두가 이산가족을 만난 것처럼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타국에서 민족문화를 고스란히 지켜온 독립투사의 후손들에게 보내는 고마움의 눈물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감정도 잠시. 중국동포들의 불법입국, 사기결혼, 불법체류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한국인에게 중국동포는 고민거리가 됐다. 살인사건 후 중국동포사회 자정 노력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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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9일] 교황 베네딕토 16세 선출된 날

    2005년 교황 베네딕토 16세 선출 2005년 4월19일 제265대 교황에 독일 출신의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인 요세프 라칭거 추기경이 선출됐다. 요한 바오로 2세의 후임이다. 베네딕트 16세(Benedict XVI)로 이름을 정한 라칭거 추기경은 이날 오후 베드로 광장에 운집한 신자들의 환호 속에 성베드로 대성당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 “형제자매들이여, 위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뒤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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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8일 The AsiaN

    2012년 4월18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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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떠나는 강지원 변호사 “정책선거, 방송인 앞장서야”

    <인터뷰> 20일 ‘YTN 라디오’ 마지막 진행하는 강지원 변호사 ‘공감형 진행’으로 시사프로에 온기 불어 넣어 차이나칼라 셔츠를 즐겨 입는 강지원 변호사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 아침’을 진행하는 강지원(63) 변호사가 20일(금) 방송을 끝으로 문화평론가 김갑수 씨에게 바통을 넘긴다. 평일 아침 시사프로그램 전쟁에서 강 변호사는 ‘공감형’ 진행자로 많은 청취자를 끌어들였다.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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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샤의 매력···”사막과 회교문화”

    한국인방문객들이 본 닝샤 인촨…“탈권위 솔선수범 공무원들 인상적” 지난 3월 하순 한국의 인천공항과 지구촌 첫 하늘길을 개통한 중국의 닝사회족자치구 인촨시를 다녀온 80여명의 한중경제무역관광협력단 일행은 대다수가 이곳의 특이한 자연경관을 최대 매력으로 꼽았다. 또 대다수가 이슬람 문화와 사막, 초원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점에 놀라움과 찬사를 보냈고,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촨에 자신의 사업파트너와 투자자들을 데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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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샤 인촨] 정겨운 닝샤 사람들

    [미니 인터뷰] 회족 출신 마군생 인촨시 부시장 실크로드의 고장 닝샤회족자치구에서 회족인 부모님 슬하에서 태어난 마준생(馬軍生) 인촨시 부시장은 아시아엔(The AsiaN)과의 인터뷰에서 “까치가 반가운 손님을 데려온다는 어머님 말씀이 정확하다는 점을 실감했다”는 말로 국제항로 첫 개통국인 한국의 방문단을 반겼다. 인촨시의 새(鳥)가 까치다. – 인촨시의 상징 새가 까치인 특별한 이유라도? ▲ 중국 문화에서 까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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