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기억하지 못하는 사랑이란…

    타이틀 : 어웨이 프롬 허 (Away From Her) 감독 : 사라 폴리 출연 : 줄리 크리스티,?고든 핀센트 원작 : 앨리스 먼로의 소설 ‘곰이 산을 오르다’ 제작국가 : 캐나다 개봉 : 2008년 늙어감의 두려움이여, 삶의 어처구니없음이여 아내가 기억을 잃고 있습니다. 기억을 상실한 아내는 길을 잃고 홀로 헤맵니다. 전직 대학교수 그랜트. 아름다운…

    더 읽기 »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기도

    기도 나의 말은 인내처럼 쓰고 눈물처럼 뜨겁다 죽음의 손이 나의 가장 비싼 촛불 위에 엄습한 이후 시련의 맷돌이 내 갈비뼈를 계속 으깨고 있네 아 내 사랑의 슬픔으로 내 극한의 그리움으로 아 내 고통의 비명으로 내 사랑의 신음으로 쉬지 않고 나에게 고통을 주는 밤 짙은 어둠이 온 세상을 덮는구나 신이시여 내…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서평] 필리핀에서 살고 싶다면, 바로 이 책!

    <필리핀 바로 알기> 문종구 저 풍부하다… 현지 가이드 못지않은 다양한 정보들 한 나라에 대해서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 나라에서 당연시되고 있는 것, 관습이다. 또?‘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법을 따르라’라는 유명한 격언도 있다. ‘필리핀 바로 알기’는 저자가 20년간 필리핀에 머물면서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파악한 필리핀의 정보와 직접 경험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앞으로 10년? “소득불균형 해결해야”

    중국이 향후 10년 동안 발전하기 위해서는 ‘소득격차 불균형’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청년보(中??年?) 사회조사연구센터는 최근 중국 31개 성(省), 시(市), 자치구의 주민 1만1405명을 대상으로 “향후 10년간의 중국의 발전을 어떻게 전망하느냐?’라는 주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5.4%가 앞으로의 발전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로 작용할 문제로 ‘빈부격차 문제’를 꼽았다. 또한 응답자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선원 13명 살해한 ‘마약왕’에 사형 선고

    중국 법원이 자국 선원을 집단살해한 미얀마 마약조직 우두머리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관영 신화(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윈난성(云南省) 쿤밍시(昆明市) 중급인민법원은 6일 열린 1심 공판에서 지난해 10월 골든 트라이앵글(세계적으로 유명한 헤로인 생산 중심지)의 메콩강 수역에서 중국 선원 13명을 살해한 ‘마약왕’ 나오칸(?康)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나오칸 외에도 범행에 가담한 일당 5명 중 3명은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1명은…

    더 읽기 »
  • 남아시아

    스리랑카 시위 “대법원장 탄핵에 반대”

    5일 스리랑카 콜롬보(Colombo)에서 야당 국회의원과 운동가들이 반정부 시위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수백명의 스리랑카 사람들은 대법원장을 탄핵하려는 정부의 계획 중단을 요구하며, 이는 사법부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난했다.?<사진=AP/Gemunu Amarasinghe>

    더 읽기 »
  • 사회인도, 릭쇼 운전사 “삶은 고단해도 페달은 힘차게”

    11월6일 The AsiaN

    2012년 11월6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필리핀 장애인 “영어 아닌 ‘필리핀어’ 수화가 필요해요”

    5일 필리핀 마닐라 북동부 퀘손시티(Quezon city)에서 일부 청각장애인들이 포함된?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필리핀어 수화를 청각 장애인들의 표준 수화로 지정하는 법안 통과를?요구하고 있다. 또 모든 업무에서 필리핀 정부의 공식언어를 사용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밖에도?모든 학교에서 필리핀어 수화 사용을 의무화하고 방송을 비롯한 공공활동에서 필리핀어 수화가 사용돼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영문…

    더 읽기 »
  • 남아시아

    인도, 릭쇼 운전사 “삶은 고단해도 페달은 힘차게”

    5일 인도 뉴델리 북부 파텔 나가르(Patel Nagar)에서?릭쇼(인력거) 운전사들이 아침을 먹고 있다. 골목에 앉아 식사하는 이들의 모습이 릭쇼 운전자들의 고되고 힘든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하다. 한 릭쇼 운전사가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릭쇼 의자 위에 앉아 있다. 릭쇼의 정원은 2명 정도이지만 많게는 4~5명 이상의 사람들이 타기도 한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타더라도 릭쇼…

    더 읽기 »
  • 서아시아

    알아주는 ‘아프간 카펫’, 전문가는 줄어가고…

    3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있는 카펫 공장에서?근로자들이 실을 골라내고 있다. 한 아프가니스탄 근로자가 카펫을 자르고 있다. 카펫 생산은 아프가니스탄 경제의 기둥 산업이지만,?지난 몇 년간 기계와 재료 부족으로?카펫 전문가들의 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사진=신화사/Ahmad Massoud>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