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25일] 천재 영화인 찰리채플린 영면

    1995년 한국의 슈바이처 잠들다 말년에 뇌졸중과 당뇨병에 시달리던 장기려 박사는 1995년 12월 25일 서울 백병원 중환자 실에서 사망했다. 향년 84세. ‘가난하고 헐벗은 불쌍한 환자들의 의사가 되겠다’고 한 하나님과의 약속을 평생 지키려고 노력한 진실한 크리스천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에 그렇게 돌아갔다. 경성의학 전문학교에 입학, 1932년에 수석으로 졸업했다. 경성의전 입학 당시 돈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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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정부군, 제과점 폭격…”최대 200명 사망”

    시리아 중부도시 하마의 외곽지역?할파야 마을에 있는 한 제과점이 공습을 받아 수십 명에서 최대 200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반정부 운동가들이 23일 밝혔다. 공습을 받은 곳은 최근 반군이 장악한 지역이다. 전투기가 폭격한 지점은 빵을 얻기 위해 부녀자를 포함한 주민 수백명이 줄을 서 있던 빵집 일대로 사망자 수는 1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일부 운동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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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폭우 쏟아진 인도네시아, “거리인지 강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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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럽조사] 싱가포르 “불행해” vs 태국·필리핀 “난 행복해”

    갤럽은 최근 148개국에서 각각 1000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5개 항의 질문을 했다. “당신은 어제 제대로 존중받았는가? 당신은 어제 온종일 타인으로부터 존경어린 대접을 받았는가? 당신은 어제 많이 웃거나 미소 지었는가? 당신은 어제의 많은 시간을 통해 다음과 같은 느낌들을 경험했는가? 즐기는 것은 어떤가?” 그 결과 5개항의 질문에 ‘예’라는 대답의 비율이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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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기독교는 2%…성탄절은 ‘축제’

    산타클로스 치장을 한 인도 어린이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북부도시 잠무에서 열린 성탄절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힌두교가 국교인 인도 내 기독교 신자가 2%밖에 안되지만, 성탄절은 전 세계의 축제가 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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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노동신문 “日 우경화 심각해”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근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승리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우경화, 군국화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노동신문은 이날 `커다른 우려를 자아내는 선거 결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 차기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자민당 총재가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자위대의 국방군 전환, 미일동맹의 강화 등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뒤 지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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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24일 The AsiaN

    2012년 12월2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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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 각국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트리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22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플라스틱 병 수천 개로 제작한 23m짜리 크리스마스트리 옆을 지나고 있다. 말레이시아 남성이 22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플라스틱병 수천 개로 제작한 23m짜리 크리스마스트리 옆을 지나고 있다. 한 연인이 22일 일본 도쿄(東京) 도쿄베이에 있는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에 소재한 내티비티 교회밖의 만게르광장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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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새 헌법초안 ‘가결’…야권 ‘반발’

    이슬람 율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찬반세력의 충돌 등 극심한 혼란을 가져왔던 이집트의 새 헌법초안에 대한 2차 국민투표에서 70%가 넘는 찬성표가 나왔다고 23일 무슬림 형제단이 밝혔다. 이같은 국민투표 결과는 이날 무슬림 형제단 웹사이트에 게재됐다. 이번 2차 국민투표에서는 유권자 2500만명 중 800만명이 투표에 참가해 약 30%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집트 새 헌법초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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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① 한국 속 중국, 그 불편한 진실

    *중국 <길림신문>이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중국에서 보는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소개한다. 다음은 이 기획의 첫 번째 기사다. -아시아엔(The AsiaN) 팔백금으로 집 사고 천금으로 이웃 산다는데… 올해는 한중수교 20주년, 전문가들은 “한중 관계 각 분야의 발전속도로 보면 국가지간 관계발전의 기적”이라고도 한다. 한중간에 ‘전방위 다층차 근거리’의 밀접한 교류가 계속되는 중에 숫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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